Windows 7
• 200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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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추가적인 분리된 독립형의 NTFS 파티션은, 어떤 드라이브 문자 또는 경로의 라벨도 없으며, 200MB의 크기에, 32MB만 사용되고 나머지 168MB는 비어 있는 상태입니다. 사실은 200MB의 파티션 공간은 Windows Recovery Environment (WinRE)에 의하여 점유되고 있습니다. 운영자 주: 여기서 우리는 Windows Vista에서의 WinRE에 대한 개념은 아래 우리 사이트의 게시판에서 볼 수 있습니다.
WinRE는 Windows Vista와 같은 이전 운영체제의 DVD 설치 매체로부터도 사용 가능하였습니다. 이 파티션은 운영체제의 얽힘을 복구 시에 필요한 Windows 7의 부팅에 소요되는 필수적인 시스템 파일들과 부팅 파일들로 점유되어 있습니다. 운영자 주 : 일찍이 운영자가 아래 기사에서 이에 대한 약간의 언급을 한 바가 있습니다.
그러나, 200MB의 복구 파티션 영역은 대부분의 OEM 컴퓨터 메이커가 판매한 공장 출하 시에 적용하였던 유사한 복구 파티션에 비하면 상당히 큽니다. 여하간에, 이 작은 200MB의 분리된 복구 파티션이 Windows 7의 설치로 생성된 후에는, 이를 제거 또는 삭제하는 것은 현 시점에서 거의 얼추 불가능합니다. 사용자는 이 볼륨을 [컴퓨터 관리(Computer Management)]의 [디스크 관리(Storage Disk Management)]로 제거할 수가 없습니다. 만약에 3사의 partition manager 또는 partition editor로 이를 강제적으로 삭제하면, (정상적으로는) master boot record (MBR)에 위치한 파티션 테이블이 얽히게 되거나, 또는 아마도 무효로 되게 될 것입니다. 파티션 테이블 유류의 발생 원인은 200MB의 파티션이 표준적인 섹터 영역 포맷(standard sector zoning format)을 사용치 않기 때문입니다. 비표준적인 섹터 영역 포맷 형식을 지원치 않는 파티션 도구로 이를 삭제하면, 파티션 테이블은 얽히게 됩니다. 파티션 테이블이 얽히게 되면, 3사 파티션 도구 프로그램은 이제 확보된 공간으로 새로이 파티션을 생성하여도 디스크 파티션 오류(Windows 7의 디스크 관리는 오류를 나타내지는 않음)를 보여주게 될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하드 디스크는 1에서 2MB 크기의 비할당된 디스크 페이스를 닥치는 대로 보여주려는 경향을 갖게 됩니다. 하드디스크 볼륨 또는 파티션을 포맷하여도 이 오류는 픽스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더 곤란한 것은 가끔 파일과 데이터의 유실을 초래하는 파티션이 상실되는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200MB의 복구 파티션이 생성되어 사용자 컴퓨터에 존재하는 것을 원치 않는 Windows 7 사용자는, Windows 7을 설치할 때에 Windows 7 설치 프로세스가 이 파티션을 생성치 않도록 중지시키는 것이 최상의 선택입니다. Windows 7에서는, 이 기능(200 MB partition to store WinRE files)은 만약에 single partition scheme의 하드 디스크, 또는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의 unallocated space(공간이 파티션이 되어 있지 않은)에 OS가 설치되는 경우에, 모든 컴퓨터에 설치됩니다. 따라서 Windows 7의 설치 중에 자동적으로 200MB의 복구 파티션이 생성되는 것을 뛰어넘거나 또는 피하기 위해서는, Windows 7이 어디에 설치될런지를 선택할 때에 몇 가지 규칙을 지켜야 합니다.
Windows 7이 200MB의 특별 파티션을 생성치 않았을 때에는, Windows Recovery Environment (WinRE)는 Windows 7이 설치된 드라이브의 루트에 하나의 폴더로 저장됩니다. 예를 들면, Windows 7이 설치된 드라이브가 C:\라면, 그 폴더는 C:\Recovery로 위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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